[외래강의]모니카영어독서지도사 4차시-파닉스(용산 4/28)

 

 

파닉스 공부는 해야할까요? 하는 고민은 이제 그만~. 파닉스수업은 반드시 해야하는 과정입니다. 다만 파닉스를 언제 접하게 하고, 어떻게 하는지에 따른 고민을 하는 것이 좀더 효율적인 고민이겠지요.

우리 수업에서 내내 이야기 하였지만, 파닉스 이전에 Phonemic Awareness를 자연스럽게 일상에서 접하게 하여 Playing with sounds를 즐기게 해야 한다는 것, 왜 중요한지,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배우셨을 거에요. 그리고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파닉스부터 가르치는 것, 영어라는 언어의 공부가 파닉스가 다는 아니라는 것에 대해서도 배우셨으니 이제 제대로 된 시작에 대해서 고민하는 일은 각자의 몫이겠죠~. ^^

두 시간동안 파닉스를 훓는다...하는 것은 몇가지 룰과 액티비티만을 배우는 잔기교에 불과하기 때문에 그것보다는 가장 기본적인, 그러나 가장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보았구요, 엄마가 내 아이를 제대로 가르치고 싶다면 엄마부터 천천히 공부하시는게 좋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책부터 읽어보시고 조금씩 공부하면서 시작해 보세요~

 

 

자세한 후기와 수업 사진은 아래의 링크를 누르세요~

 

http://blog.naver.com/monicalab/22071154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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